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BMW 대치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563㎡(약 473평) 규모로, 지상 6층 및 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됐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접수처와 고객 대기실 등 실내 공간 전반에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가 적용됐다.
대치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는 물론, 2시간 이내에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를 완료하는 패스트레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고수리 상담 및 접수도 가능하며,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차량을 픽업하여 정비 후 다시 전달하는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서비스센터는 2002년부터 영동대로변 현 위치에서 운영되어 왔으며,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차량 및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뛰어나다.
BMW 대치 서비스센터의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02-569-740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