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가 8월 휴가철을 맞아 그랑 콜레오스, 필랑트, 아르카나 등 주요 차종에 대한 ‘썸머 쿨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60일 이내 차량 반납 보장, 무이자 할부, 유류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됐다.

먼저,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매 후 만족하지 못할 경우, 출고 60일 이내에 차량을 반납하고 구매 가격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다. 단, 주행거리 3,000km 이하의 무사고 차량이어야 하며, 취·등록세 등 법적 비용은 환급 금액에서 제외된다. 또한, 브랜드와 관계없이 5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는 50만 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에 따라 차등적인 유류비 지원 혜택도 마련했다. 2025년 생산 모델은 300만 원, 2026년 1~2월 생산 모델은 200만 원, 2026년 3~5월 생산 모델은 1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8월 한 달간 구매 시 전동 선쉐이드 또는 50만 원 상당의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이와 함께 ‘5년 걱정-제로 바이백’ 할부 상품도 계속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선수율 30% 조건으로 5년간 월 28만 원을 납입하며, 5년 후 53%의 잔가를 보장받는다. 또한 5년간의 소모품 교체(엔진오일 세트 5회 등)와 5년/10만km 연장 보증 혜택도 포함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 구매 고객은 유류비 200만 원 지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일반 할부 상품을 이용할 경우, 1.6 GTe 모델은 100만 원, 하이브리드 E-Tech 모델은 5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공통 혜택으로는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구매 시 초기 3개월간 납입금이 없는 ‘3ZERO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4개월 차부터 최대 60개월간 4.9% 금리로 원리금을 상환하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재구매 고객에게는 50만 원(제휴 할부 이용 이력 시 30만 원 추가), 전시차 구매 시 2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